교문사의 선생님 응원 프로젝트  

안성미 선생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.

안녕하세요. 교문사 기술가정 교과서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점 남깁니다.


교문사 교과서는 각 단원마다 친근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제시되어 있어 학생들이 수업 내용에 더 쉽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.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대화를 통해 단원이 시작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. 특히 열린교문에서 제공하는 수업 PPT와 활동지, 평가 문항은 교과서의 흐름과 잘 연결되어 있어 수업 준비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. 또한 학생 수준에 맞게 재구성하기도 편리했습니다. 실제 수업에서도 단원 도입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함께 활용하니 학생들이 내용을 자신의 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고, 이후 탐구 활동이나 모둠 활동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.


앞으로도 교과서와 열린교문 콘텐츠를 함께 활용하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수업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! ^^